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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의 끄적거림/숨

보낼 건 확실히 보내고 새로운 희망과 빛을 잉태하는 2022 따뜻한 성탄이 되었으면!

by yunheePathos 2022. 12. 24.

촌놈이 조문 일정으로 서울왔다 일정맞춰 들린 숭례문 20차 촛불.

보낼 건 확실히 보내고 새로운 희망과 빛을 잉태하는 2022 따뜻한 성탄이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찬기운 가득한 거리에서 바래본다.

확실한 매듭이 또 다른 시작이되는 종시의 연말이 되기를. (2022.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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