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있는 마음의 크기를 넓히고 살아온 뒷걸음을 고통스러운 앞걸음을 통해 돌아보는 육체의 능력을 훈련한다는 명목으로 그냥 그냥 해보는 산행..
7월부터 매일 아침 2시간 운동을 시작해 점차 몸의 능력을 넓혀가며 그 안에 담는 생각과 마음의 여유도 깊어지기를 바라며 오늘도 산행..
오늘은 빠름과 느림을 함께하며 5시간.
2025.8.23. 계룡산 관음봉에서 삼불봉으로




728x90
'숨의 끄적거림 > 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유정애 선생님과의 만남, '지도를 펼치고 전쟁 대신 평화, 차별 대신 평등 (5) | 2025.08.30 |
|---|---|
| 어제의 메모가 오늘을 시작하게 재촉한다. (0) | 2025.08.24 |
| 오랜만에 들린 종로서적 (0) | 2025.08.19 |
| 815 계룡산 등산 (2) | 2025.08.15 |
| 휴가 나기 마지막 5-2. 세종YMCA 시민아카데미 (3) | 2025.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