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말부터 이번 주 목까지, 의도치 않은 일정들로 여유없이 매일 몸을 혹사. 오늘 서울 일정을 위해 금요일 오후 반나루 일정을 내 몸 살림을 위한 세종 뒷동산 산행.
매번 다니던 비학산을 지나 바람재까지... 맑은 가을 하늘을 배경으로 산행 길에 만난 밤과 노루들... 그리고 뱀 두마리..
사람들이 잘 안다니는 길이 주는 재미가 있다. 그리고 그 안다니는 이유도 알게된다....
2025. 10. 17. 14:00 #세종 #비학산 #바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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