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PAY ECM 차기 사무총장으로 BengSeng_CHAN 선임하다. 2026.4.19
BengSeng Chan appointed as the next Secretary General of APAY(April 19, 2026).
청년, 여성, 지역을 고려해 8명으로 구성된 'APAY Search Committee(위원장 : 라모나 모랄레스, Dr. Ramona #Morales, APAY 부이사장, 필리핀 마카티YMCA)'는 4명의 등록 후보 중 2명을 최종 후보로 압축해 인터뷰 등을 거쳐 차기 사무총장을 선임했다고 ECM에 보고하고 ECM은 이를 승인했다.
APAY 차기 사무총장으로 선임된 Beng Seng은 2026년 9월부터 2028년 8월까지 임기이며 이것은 정년을 고려한 결정으로 알려지고 있다.
Beng Seng은 APAY 제주 사무국을 기반으로 아시아 지역 YMCA 운동의 새로운 장을 열어갈 막중한 책임을 갖게 됐다. 24개국 YMCA의 축하로 선임된 Beng Seng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드린다.
Beng Seng은 말레이지아 학생기독운동 출신으로 #안재웅 박사의 추천으로 장신대에서 한국을 경험한 바 있으며, 이때 만난 #김용복 박사의 제자임을 말하는 한국통.
Beng Seng은 CCA 등의 경험을 거쳐 2013년도부터 APAY에서 활동을 시작했다. APAY에서 그는 '기후 변화 대응 프로젝트(Coordinator for Climate Defender Project)'와 #GATN(Global Alternative Tourism Network) 코디네이터(Coordinator)로서 'YMCA 비전 2030 이행', '아시아 간사 교육 및 훈련 (Trainer/Resource Person)'을 통해 '글로벌 연대 강화'에 기여해 왔다.
Beng Seng은 에큐메니컬운동에 대한 다양하고 깊은 경험뿐만 아니라 한국 역사와 시민사회에 대한 이해가 풍부한 지도자로 한국YMCA와 APAY와의 협력과 연대가 기대되고 있다.
8월말에 APAY 사무총장으로서 임기가 끝나는 #남부원 사무총장은 APAY 사무국의 제주 정착 등 현안을 고려하여 1년동안 APAY 비상임 Adviser로 결정됐다.
10년에 걸친 활동으로 APAY에 수고하신 남부원 총장님의 수고에 감사를 드리며, Beng Seng의 새로운 시작과 도전에 함께하는 응원을 보낸다.
#아시아태평양YMCA연맹(APAY) ECM(Executive Committee Meeting), #제주도 APAY 사무국, 2026.2.17~19, 숙소 #글로스터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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