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5 일정이 있어 나갔다가 친구와의 새로운 일정으로 위화도 회군하듯 종2 일정으로 변경.
잠깐 기다리는 시간에 습관적으로 서점에 갔다 독서모임에서 서로 소개받고 미뤄놨던 책 구입.
연휴를 기대하며 구입했지만 글쎄...
그래도 알멩이는 얻지 않을까 싶다는 위안(?)을 찾으며...
2025.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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