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과 몸은 마음으로 보는 시선에 따라 달라보일 수 있으니...>
어머님을 찾아뵙고 오락가락 하는 비 사이로 산행을 포기할까하다 비학산 일출봉까지 왕복 쉼없는 걸음, 8km.
7월부터 10Kg 감량하니 오락가락하는 비처럼 쉴 수 있는 핑계를 찾는 게을러지는 마음 모양이 하찮아 오는 비 맞으리라...
세상과 몸은 마음으로 보는 시선에 따라 달라보일 수 있으니...
2025. 9. 13. 17:00~18:30




#비학산 #세종
728x90
'숨의 끄적거림 > 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추석 벌초... (0) | 2025.09.20 |
|---|---|
| 오르내리는 인생의 봉우리를 심난하지 않게 무심히 바라보는 것도 멋... (0) | 2025.09.15 |
| 선배의 존재는 숨통이기도 하다. 숨통을 뚫는... 막히면 안되는... (0) | 2025.09.12 |
| 공부하는 친구들 덕분에 얹혀가는 공부 시간, '책나눔 대화모임' 네번째 (2025.9.9.19:30~21:30, zoom) (0) | 2025.09.09 |
| 항상 칼 날 위의 삶인 줄 알았습니다. (2) | 2025.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