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외롭지만 오늘 특별히 외롭고 쓸쓸한 날에 찾아본 메모에 두 달전 한 선배님이 Y에 대해 쓴소리를 하시며 나눠주셨던 메시지..
"나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케 하며 네 뼈를 견고케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네게서 나는 자들이 오래 황폐된 곳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너는 역대의 파괴된 곳들을 일으켜 세우리니 너는 황폐된 땅을 다시 세우는 자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이사야 58장 11~12절, 개혁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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