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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지순례42

Olive Picking Program, in two threatened fields at Wad Fukin village 정착촌에 둘러쌓여 위협받고 있는 베들레헴 Wad Fukin 마을에서의 올리브 수확 프로그램 (Olive Picking Program, in two threatened fields at Wad Fukin village, wouth west of Bethlehem) (10. 16) 참고- 땅을 지키고자 하는 팔레스타인 평화운동, 올리브 트리 캠페인 Olive Tree Campaign - Keep Hope Alive, - 팔레스타인 평화의 창, Olive Tree Campaign - Keep Hope Alive, - 이스라엘 불법 점령촌 시온이스트들에 의해 불타고 있는 10 에이커 가량의 올리브 나무, 더 많은 사진 보기 2016. 11. 7.
예수탄생교회(The church of Nativity) 지금 공사 중... 예수 탄생의 의미가 무엇일까? 예수탄생교회(The church of Nativity) 지금 공사 중... 3년 전 찍은 곳에서만 몇장 다시.. 예수 탄생지 답게 세계 여러 곳에서 방문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탄생지라고 지정된 별 모양에 손을 대거나 사진을 찍고 기도하시는 분들이 항상 줄을 서 있다. Kingdom of Heaven인가 어느 영화를 보면, 천년 전, 예루살렘을 사이에 두고 평화를 만들고자 하는 자와 깨려는 자, 빼앗으려는 자와 지키려는 자간의 치열한 암투와 싸움이 벌어진다. 단지 적아만의 구분이 아니라 내부 안에서도 적아가 구분되고, 단순히 선악이라는 도식으로만 적아를 구분하기 어렵다. 예루살렘을 둘러싼 갈등과 전쟁 안에서 이들은 예루살렘이란 무엇인가를 질문한다. 예루살렘 대신 사람의 목숨을 택한 사람들.. 오늘 우.. 2016. 11. 6.
평화순례의 길에 만난 팔레스타인 ATG(Alternative tour Group) ATG(Alternative tour Group). 'Come& See'를 motto로 이스라엘 중심의 관광에서 벗어나 팔레스타인의 사람들과 문화 그리고 현실을 직접 접하게 함으로써 서구 언론에 의해 덧씌어진 테러와 위험지역이라는 거짓 이미지를 걷어내고 팔레스타인-이스라엘의 평화를 위해 만들어진 팔레스타인 대안여행그룹 ATG(Alternative tour Group). 대부분 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1년에 2만에서 4만이 찾는 한국 관광객들도 이스라엘 중심의 여행을 하고 간단다. 그들에게 팔레스타인은 무엇으로 이해되고 각인되고 있을까? 이스라엘은 선이고 팔레스타인은 테러리스트, 악이라는 이분법에 익숙한 한국교회가 성지순례를 통해 신앙적, 신학적 성숙을 넓고 깊게 만들고 있을까?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요청하듯.. 2016. 10. 15.
'평화를 만드는 청년국제캠프, 갈릴리청년평화회의'를 꿈꾸며 재일본한국YMCA 타즈케(Kazuhisa Tazuke)실장이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15.4.23. 14:30) 재일본한국Y를 방문했을 때('08년) 팔레스타인 올리브트리 캠페인 참여 안내 브로셔를 나에게 처음 전해 주었던 분입니다. 이를 계기로 '08년 12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침공을 관심 갖고 보게 되었고, 한국 교회와 신학에 회의를 갖고 있던 나에게 기독교 신앙에 대한 근본적 성찰의 기회를 찾게된 계기점이 되기도 했습니다. 타즈케선생과 식민지 수난사를 공유하며 지정학적 국제정치의 패권질서 아래 고통하고 있는 남북한과 팔레스타인의 평화협력운동의 중요성을 같이 인식하면서 한일청년, 특별히 재일본 한인청년들의 역할이 크고 소중함을 나누었습니다. 10월 팔레스타인 올리브트리 캠페인 참여와 공동의 프로.. 2015. 4. 23.
2015 팔레스타인 평화순례 - 청년들과 함께 하는 배낭여행 2015년 팔레스타인 청년평화순례 "평화를 이루는 사람은 복이 있다. 하나님이 그들을 자기의 자녀라고 부르실 것이다."(마5:9) ‘팔레스타인 평화를 위한 한국 그리스도인 네트워크’는 지난 고난의 역사로부터 현재의 갈등과 폭력이 이어져 오고 있는 팔레스타인을 방문하여 예수의 발자취를 따라 정의와 평화를 위한 '팔레스타인 평화순례-청년들과 함께하는 배낭여행'를 진행합니다. 본 평화순례는 한국의 그리스도인과 청년들이 팔레스타인 현지를 방문하여 고난 가운데 있는 팔레스타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삶을 체험함으로써 팔레스타인과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함께 정의와 평화의 길을 고민하고 예수께서 말씀하신 평화의 정신을 배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 일시 : 2015년 6월 29일 (월) ~ 7월 9일 (목).. 2015. 4. 13.
팔레스타인 가자YMCA에서 온 편지 2014. 11. 28.
팔레스타인 올리브트리캠페인과 함께하는 대안성지순례, 함께하실 분을 찾습니다. '팔레스타인 올리브트리캠페인과 함께하는 대안성지순례',함께할 분들을 찾습니다. 참가신청 하러가기 팔레스타인과 한반도의 평화를 나누며 하나님의 평화를 찾아가는 여행입니다. 신청기간 : 1월 9일까지. 대안성지순례 기간 : 2015년 2월 3일 ~ 14일참여 경비 : 16명 기준 350만원 (부가세 별도) 문의 : 한국YMCA 생명평화센터 02 752~1954 함께하는 팔레스타인 단체A program for Civil International Solidarity with Palestinians 팔레스타인 ATG(Alternative tourism Group )JAI-ATG Olive Planting Program 2015카이로스 팔레스타인 그룹(Kairos Palestine) 관련자료1. 땅을 지키고자 하는.. 2014. 11. 27.
“평화의 여정에 한국 기독교가 함께하기를” “평화의 여정에 한국 기독교가 함께하기를” 이윤희 / 한국YMCA 생명평화센터 사무국장 “우리는 전 세계 교회를 향해 ‘와서 현실을 보라’고 호소한다. 우리는 여러분을 평화와 사랑과 화해의 메시지를 전하는 순례자로 받아들이며, 여러분에게 최선을 다해서 우리의 참된 현실을 전할 것이다. 여러분은 이 땅에 살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민족의 삶과 진실을 알게 될 것이다.” - 에서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은 지난 2009년 12월 11일 베들레헴에서 발표한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을 통해 아랍 세계에 기독교인들이 존재하고 있으며, 그들이 겪는 어려움을 세계 기독교인들도 함께해주기를 요청해 왔다. 그런데 수많은 한국 기독교인들이 성지순례를 다녀왔지만,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의 이 같은 요청을 외면해 온 것이.. 2014. 8. 13.
팔레스타인 그리스도인의 부름과 한국 그리스도인의 응답 4 “한국ATG, 팔레스타인 - 이스라엘의 평화를 기도하는 한국 기독교의 응답” 팔레스타인 그리스도인의 부름과 한국 그리스도인의 응답 4“한국ATG, 팔레스타인 - 이스라엘의 평화를 기도하는 한국 기독교의 응답” 팔레스타인 방문을 통해 우리는 팔레스타인 대안여행그룹(ATG, ALTERNATIVE TOURISM GROUP, 10)을 주목하게 되었고, 일방적인 지원과 지지가 아닌 공동의 평화비전으로 한국ATG 창립을 준비하고 있다. 한국ATG 창립은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의 부름에 대한 한국 기독교인들의 응답이며, 팔레스타인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공동의 노력이다. 2013년 10월에 개최되는 WCC 부산총회 기간 동안,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그리고 한반도의 평화를 지지하는 이들이 모여 창립함으로써 세계 기독교인들의 평화비전을 나누고자 하는 꿈을 갖고 있다. 한국ATG.. 2014. 8. 12.
팔레스타인 그리스도인의 부름과 한국 그리스도인의 응답 3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의 호소와 요구 :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 팔레스타인 그리스도인의 부름과 한국 그리스도인의 응답 3“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의 호소와 요구 : 카이로스 팔레스타인 선언” “왜 지금인가? 왜냐하면 오늘날 팔레스타인 민족의 비극이 막다른 골목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결정권을 가진 자들은 현존하는 위기에도 불구하고 하루하루 현상을 유지하는 데 만족하고, 위기를 근원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법을 찾지 않고 있다. 신실한 자들의 마음에는 고통과 의문이 가득하다. 과연 국제사회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과 아랍 세계의 정치지도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교회는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인가? 문제는 단지 정치적인 것만이 아니다. 문제는 인간들을 파괴하는 정책의 문제이다. 그러므로 교회가 이 문제에 대해서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 마땅하다. 우리.. 2014. 8.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