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비 핑계로, 행사 핑계로 잠 못들다 아침 운동 제로.
오늘 청양 갔다 늦게나마 동네 비학산 산행.
간사연수회 트레일러닝 후유증인지 뛰다, 힘들면 속보로 시간 단축을 목표로 8km 쉼없이..
이젠 몸이 힘들고 비가 올 듯해도 나갔다 오는 것이 마음이 편한 듯.. 나오는 뱃살보다..
일상이 바뀌는 듯.
2025. 9. 20. 17:00 세종 비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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