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MCA 사무총협의회(회장 이원영)와 간사회(AOS, 회장 나대활)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차기 사무총장 초청 간담회'(4월 29일(수), 14:00, 오송)를 위해 지난 3월 18일부터 30일까지, YMCA 간사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한국YMCA전국연맹 신임 사무총장에 바라는 간사들의 요청 사항' 설문입니다.
설문은 총 12개 항목의 질문과 한 개의 자유 의견 기술로 구성되어 있고, 12일간 101명의 간사들이 참여한 설문 결과입니다. 설문조사 결과 전체를 첨부파일로 공유드립니다.
항상 유념하고 기억해야할 현 한국YMCA전국연맹 사무국에 대한 한국YMCA 간사들의 인식과 차기 사무국에 대한 바램을 볼 수 있습니다.
전국Y 간사들의 의견을 구할 수 있도록 설문을 준비하고 진행해준 사무총장협의회와 간사회에 감사드립니다.
13. 차기 사무총장에게 바라는 점, 제안사항 등을 자유롭게 작성해 주십시오.
■ 한국YMCA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세요~^^
■ 상징적 범 시민사회. 적용 가능한 운동과 사업의 주제 발굴 및 선제적 공공재원 마련. 후 민간 후원 모금 강화. 연령. 세대별 주요 테마 발굴. 전국적 붐업. 세대를 가리지 않고 관통 하는 시민성 교육 강화. 인간 성장과 발달의 과정에 세대별 차별없는 인권의 문제 등
■ 자유 평등 추구 사회에서 공정의 사회로 ...
■ 연대라는 단어가 낯설게 느껴지는 지금의 y의 상황이 아쉽다. 소통하고 연대하고 함께하는 와이 공동체로 다시 되살아 나기를 기대해봅니다
■ YMCA 운동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지만, 쇄신할 수 있는 기회가 지금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목의 시간이 길었던 만큼 지역YMCA와 서로 협력하고 소통구조를 강화해서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리더십을 발휘해주셨으면 합니다.
■ 눈닫고 귀닫지 마시고 끊임없이 소통하고 받아주는 사무총장되시길 바랍니다.
■ 서생의 문제의식과 상인의 현실감각을 지닌 지도자가 되시길...
■ 어려운 도전과 여정에 연대의 마음으로 응원을 합니다. 지역YMCA들과 적극적인 소통으로 연맹을 기준으로 하나가 되길 소망합니다.
■ 어려운 시기에 산적한 문제를 잘 해결하시되 공동체가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시는 방안을 찾으시면 좋겠습니다
■ 열정적인 활동 기대합니다
■ 지금 필요한 리더십은 앞서 나가서 나를 따르라고 외치지 않아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리더십을 배우십시오! 모두에게 열려있고 투명한 공개는 신뢰도를 높입니다. 때로는 자기 주장을 굽히면서 모두의 이해를 고려합니다. 뒤돌아보고 기다려줄 수 있는 리더십이 필요합니다.
■ 역사적 소명을 받은 신임사무총장님이 YMCA의 새 길을 잘 개척하시리라 믿고 응원합니다!
■ 과제가 산적해 있습니다. 우선 순위를 정하여서 가장 시급한 문제 부터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거창한 비전보다는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부터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소신것 임기동안 성실히 근무요망~~
■ 여기저기 명분을 내세워 지역운동 등한시 하고 연맹에 책임을 돌리는 주객전도 지역Y또는 연맹에 무조건적인 과도한 운동적 요구는 철저배제가 답
■ 중앙의 다른단체와 일정한 연대는 하되 한국Y운동방향에 대해 시민단체와 사상적 투쟁을 벌여서라도 밀리지 말고 주체적운동으로 거듭날수 있도록 연맹사무총장이 제일 신경쓰야 할 부분임. 끝으로 기독학생운동적 Y선배들 자문과 조언을 들을수있는 시스템 구조상설화가 시급함. 그냥 프로그램 출신 간사보다 미래를 준비하고 Y운동성 담보를 위한 회원운동조직과 운동가 그룹 조직화가 우선이다. 왜냐하면 한국YMCA는 운동체이자 결사체이기 때문이다.
■ 건강이 우선입니다. 축하드립니다
■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YMCA가 지역과 연대하며 하나님 일을 감당하리라 생각합니다. 힘들 일을 마다하지않으시는 신입총장님을 응원합니다!!!
■ 한결같은 마음
■ 로컬YMCA와 소통바라며, 각종 협력사업의 경우 친분관계가 있는 간사가 소속된 YMCA만 지정해서 선정하지 말고, 관련 정보를 다른 지역도 알고 판단할 수 있도록 공개해 주기 바랍니다.
■ 지역 Y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 1. 언제나 자신이 하는 행위는 옳기 때문에 그 방향으로 끌고 가려는 나르시시스트, 2. 반대에 부딪힐까봐 실행이사회 등 의사결정기구를 자신의 선후배 등 지인으로 구성하는 겁쟁이, 3. 힐난이 두려워 재단의 회계를 부풀리거나 숨기는 도망자, 4. 경력도 없고 네트워크도 안되는 인력들을 채용 후, 연맹 실무자라는 이유로 간사보 등록시키고 지역과 소통하라는 무책임성, 5. 실무자, 팀장, 부장, 국장 등 직책이나 직급의 기능과 절차를 무시하고 사무총장이 모든 걸 다 결정하는 독불장군, 6. 사무총장이 벼슬인 것 처럼 대접 받길 바라는 의전 중독자, 7. 후배라고 나이가 어리다고 상대방을 가르치려고 하는 꼰대, 8. 자신이 해결해야하는 문제인데도 비난 받는 것이두려워 회피하는 방임형 도피자... 이런 사무총장이 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최근 대학Y연맹 자치권 훼손 사태는 유감스럽습니다.진상규명과 연맹담당자들의 업무 조정 그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방지책을 마련해주시길 바랍니다. 특히 진상규명은 연맹담당자의 대학Y자치권의 이해부족과 월권 그리고 시민사회활동가로써의 민주적가치와 이해측면을 조사한후 본 사례를 한국YMCA 구성원들에게 공유함으로써 앞으로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지않도록 연맹담당자의 기본적 소양을 교육하고 관리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한 것으로 보입니다.
■ 지역YMCA과의 연맹사업에 대한 협력강화
■ 홀로 감당할수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동시에 일상적으로 논의할만한 상근직을 많이 초빙할수도 없습니다. 겸임이라도 지역의 역량을 활용할수 있는 논의 혹은 자문테이블을 최대한 활용하여 이 난관을 극복할수 있는 기반부터 세우길 바랍다.
■ 지역YMCA와 소통과 협력
■ 연맹 지방이전
■ ymca 권역별 청소년들에게 신경써 주세요 김진곤 국장 외 실무자가 너무 없습니다. 예산도 형편없습니다. 청소년이 미래라지만 현재를 무시하면 미래도 없습니다. 직전 총장과 정말 다른지 똑똑히 지켜보겠습니다. .
■ 연맹과 지역의 의사소통이 민주적으로 운영되면 좋겠습니다.
■ 지역와이와의 소통을 강화해주세요
■ 586 학생운동 세대의 엘리트 의식과 모태 기독성 기반 간사의 신앙적 우월감, 나이가 벼슬인 장유유서 가부장적 조직 의사결정 문화, 청년 세대가 Y안에 들어와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움직이게 하려면 위에 3가지는 적어도 내려놓으셔야 합니다. 간사는 줄기가 되어 막힌 곳을 뚫고 더 낮고 소외된 곳으로 새로운 연결을 끊임없이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각오와 자기점검이 없으시면 아무리 대단한 비젼과 사명을 가졌어도 어느새 스스로가 또다른 벽이되어 연결을 막는 걸 목도할 겁니다. 부디 나를 내려놓고 오직 현생 예수가 삶 통해 보여주신 실천과 복음의 본질을 따라 하느님의 나라가 온전히 이루어지게 하는 YMCA목적을 붙잡고 사역하시길 기도합니다.
■ 지역간 연대와 소통의 자리 지속가능한 시스템마련
■ 큰 일을 맡아서 어깨가 무거울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조금 늦게 나아가는 지역y도 좀더 신경써주시고 함께 소통하고 갈등없는 ymca가 되길 바래봅니다. 고맙습니다.
■ 소통과 연대를 믿으며, 화이팅입니다^^
■ 변화하는 시대에 부응하는 YMCA가 되길 바라며, 미래를 예측하고 빠르게 대응하는 YMCA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1.투명한 재정운영을 통한 합리적 조직운영, 2.지역Y와의 긴밀한 릴레이션쉽 3.중장기적인 운영플랜과 비젼제시
■전국연맹과 지역이 서로 신뢰하고 소통하며 공동의 선을 이룰 수 있는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실천적인 소통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모저모로 어수선한 연맹을 이어받으시게 되어 어려우실 것 같지만 잘 이끌어 나가시리라 믿습니다.지역y들과 협력하여 옛 y의 명성을 되찾아주세요~!
■ 조직은 거대하나 화합이 전혀 안 보이고 독립 채산제이다보니 지역 Y들 간의 격차가 심각한걸로 압니다.. 격차해소를 고민해 주십시요.
■ 투명한 조직 운영 및 연맹의 실효적 역할이 확대되기를 소망합니다.
■ 한국YMCA전국연맹체로서의 연맹을 역할을 회복하기를 기대합니다
■ 끼리끼리가 아닌 공론화로 공동체를 이루어주길 바랍니다
■ 차기 사무총장에게 가장 기대하는 부분은 연맹의 구조적 재정비를 통한 역할 재정립과 운영 기반의 안정화입니다.현재 연맹은 기능과 역할이 다소 분산되어 있는 측면이 있는 만큼, 회원기관 지원 중심의 핵심 기능을 명확히 설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단기 사업 중심의 운영에서 벗어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재정구조를 구축함으로써 연맹의 정책 대응력과 조직 신뢰도를 동시에 강화해야 할 것입니다.
■ 최선을 다해 주십시오!
■ 시급한 일과 중요한 일의 균형
■ 화이팅입니다. 운동 과제와 추진 방향을 보다 구체적으로 도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의 여건에 맞게 실천을 확산해 나갈 수 있도록, 지역 간 연대의 힘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YMCA는 기독성에 기반한 ‘생명과 평화’의 가치를 잘 드러내고 있으며, 이러한 가치가 보다 효과적으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목적에 부합하는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공동의 실천력을 모아가는 과정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 차기 연맹 사무국에 대한 기대, 과제, 우려 등을 댓글로 함께 지혜를 나눠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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